건강한 삶을 위하여

주말이라 느지막히 9시가 지난 시간에 집에서 나와 한강대교 방면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전부터 가려고 했었는데 가지 못한 여의도 방면으로 뛰기로 하고 한강대교를 건너서

다리 밑으로 내려간 다음강남쪽 자전거길을 따라 여의도 방면으로 뛰었다.

단체로 뛰는 사람들도 지나쳤는데, 강북쪽 자전거길보다 이곳에서는 뛰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다.

여의도 고수부지까지 가서 위로 올라가서 마포대교를 건너 이촌동까지 간 다음 늘 달리던 코스를 이용하여 집으로 돌아갔다.

 

시간: 1 시간 17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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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pk